2010년 05월 19일
오월은 이제 명실상부한 노무현님의 달
연설을 잘하려면 노무현을 공부해라.
누구나 쉽게 듣고 공감할 수 있는 화법, 단어선택
노무현 화법의 키워드는 공감이다.
퇴임후 오바마의 연설을 보면서
그처럼 정제된 말을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하기도 했다는,..
그러나 개인적 판단으로는
오바마 같은 화법은 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오히려 가슴속에서 뭔가 끓어오르게 하는 그런 화법이
진정한 노무현의 것이다. 그게 제일 잘 어울린다.
# by | 2010/05/19 16:36 | 노무현 | 트랙백 | 덧글(0)



